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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그저 사람이 쓴 책일뿐이다. 본문

soso하게 우리교회 알리기

성경은 그저 사람이 쓴 책일뿐이다.

ta bom 2019. 6. 6. 22:34

성경은 어떤 책인가?

어떤 사람들은 단지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보는 책.

어떤 사람들은 올바른 교훈을 알려주는 지침서.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역사가 기록된 역사서

등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쓴 것이지 하나님께서 쓴 것이 아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이 된 것이 맞습니다.

성경뿐만 아니라 모든 책들이 다 사람에 의해 기록이 되었습니다.

다만, 그 책이 무엇을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고

누구의 뜻이 담겨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책입니다.

벧후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 받아"기록했다는 것은

사람에 의해 기록되기는 하였으나,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담겨 있다는 것 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부자가 자신의 갈 때가 다 되어서 유언을 남기고자 변호사를 불러 유언장을 대신 써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유언장은 변호사의 유언장일까요? 아니면 부자의 유언장일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책이기에 사실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은 나와 그저 관계 없는 것일뿐.

허구적인 이야기가 기록된 책으로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신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증험이나 성취함이 있으면 그것은 허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이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니 모두들 열심히 살피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깨닫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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